아주 오랜만에 뵙는군요.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가끔은 벗님의 소식이 궁금하기도 하였으나
나름대로 살기 바쁘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찾아 뵙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으며...
또한 엠파스 블로그 이전하라는 메일을 받았는데
어디로 이전을 해야 좋을런지 몰라서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http://blog.daum.net/baekyeongrye21 위에 다음에있는 제가족 블로그주소를 올립니다.
혹시 생각이 나시면 가끔 들려서 안부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축(己丑)년에는더욱 건강하시고,福 많이 받으십시오.
☞ 라벤다님도 바쁘게 사시느라 정신없으시군요...
저도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확실한 핵겨울이네요... (마음이...)
새해엔 행복지수 왕창 올라가는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금전에 만들었지요...
어떤 것들로 채울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
새해엔 티스토리 블로그 http://ducajjang.tistory.com/ 에서 뵙겠습니다...
라벤더님의 가족 블로그 방명록에 인사드리려고 했더니...
'통하는 블로그에게만~'이라고 해서 여기에 인사드립니다...
친구님,
저는 올해의 추억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렵니다
사이버의 좋은 친구분들과의 인연을 소중한 만남을 고이 간직하렵니다.
아주 작은 사소한 인연 들도 소중하게 기억하고 간직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저를 아시는 모든 분 들께서 행운과 축복의 나날들만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건강 하십시요
라벤다 올림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가끔은 벗님의 소식이 궁금하기도 하였으나
나름대로 살기 바쁘다보니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찾아 뵙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으며...
또한 엠파스 블로그 이전하라는 메일을 받았는데
어디로 이전을 해야 좋을런지 몰라서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http://blog.daum.net/baekyeongrye21
위에 다음에있는 제가족 블로그주소를 올립니다.
혹시 생각이 나시면 가끔 들려서 안부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축(己丑)년에는더욱 건강하시고,福 많이 받으십시오.
저도 올 겨울은 예년에 비해 확실한 핵겨울이네요... (마음이...)
새해엔 행복지수 왕창 올라가는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는 티스토리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조금전에 만들었지요...
어떤 것들로 채울지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
새해엔 티스토리 블로그 http://ducajjang.tistory.com/ 에서 뵙겠습니다...
라벤더님의 가족 블로그 방명록에 인사드리려고 했더니...
'통하는 블로그에게만~'이라고 해서 여기에 인사드립니다...
전 13일날 수능입니다.
그래서 들어오기가 참 힘드네요.
잘지내세요^^
여의도역 님은 무엇보다도 건강에 신경쓰셔야...
새해엔 티스토리 블로그 http://ducajjang.tistory.com/ 에서 뵙겠습니다...
새해엔 행복지수 왕창 올라가는 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해엔 티스토리 블로그 http://ducajjang.tistory.com/ 에서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십시요^^
부를때마다
내 가슴에서 별이 되는 이름
존재 자체로
내게 기쁨을 주는 친구야
오늘은 산숲의 아침 향기를 뿜어내며
뚜벅뚜벅 걸어와서
내 안에 한 그루 나무로 서는
그리운 친구야
때로는 저녁노을 안고
조용히 흘러가는 강으로
내 안에 들어와서
나의 메마름을 적셔 주는 친구야
어쩌다 가끔은 할말을 감추어 둔
한 줄기 바람이 되어
내 안에서 기침을 계속하는
보고 싶은 친구야
보고 싶다는 말 속에 들어 있는
그리움과 설레임
파도로 출렁이는 내 푸른 기도를
선물로 받아 주겠니?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할 때
빙긋 웃으며 내 손을 잡아 주던
따뜻한 친구야
너에게 하고 싶은 말들이 모였다가
어느 날은 한 편의 시가 되고
노래가 되나 보다
때로는 하찮은 일로 너를 오해하는
나의 터무니없는 옹졸함을
나의 이기심과 허영심과 약점들을
비난보다는 이해의 눈길로 감싸 안는 친구야
하지만 꼭 필요할 땐
눈물나도록 아픈 충고를 아끼지 않는
진실한 친구야
내가 아플 때엔
제일 먼저 달려오고
슬픈 일이 있을 때엔
함께 울어 주며
기쁜 일이 있을 때엔
나보다 더 기뻐해 주는
고마운 친구야
고맙다는 말을 자주 표현 못했지만
세월이 갈수록
너는 또 하나의 나임을 알게 된다.
너를 통해 나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기뻐하는 법을 배운다.
참을성 많고 한결같은 우정을 통해
나는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본다.
늘 기도해 주는 너를 생각하면
나는 함부로 행동할 수가 없다.
나도 너에게 끝까지
성실한 벗이 되어야겠다고
새롭게 다짐해 본다.
우리가 서로를 이해 못해
힘든 때도 있었지만
화해와 용서를 거듭하며
오랜 세월 함께 견뎌 온 우리의 우정을
감사하고 자축하며
오늘은 한 잔의 차를 나누자
우리를 벗이라 불러 주신 주님께
정답게 손잡고 함께 갈 때까지
우리의 우정을 더 소중하게 가꾸어 가자.
아름답고 튼튼한 사랑의 다리를 놓아
많은 사람들이 춤추며 지나가게 하자.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벗이 되셨던 주님처럼
우리도 모든 이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행복한 이웃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벗이 되자.
이름을 부르면 어느새 내 안에서
푸른 가을 하늘로 열리는
그리운 친구야...
이해인님의 고운시한수 올림니다
나날들이 행복 하시고 건강하십시요.
.。'☆。' 福福福福福'☆*。.*ㅇ福福福福福 .。'☆。'
. 。'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 '
''☆福福福 日 - 일어나자 마자 웃는날 福福福福 ''。☆
.。 福福福福福福 月 - 월래 웃는날 福福福福福福福 .*ㅇ
'☆ 福福福福福 火 - 화사하게 웃는날 福福福福福福 .。
.*ㅇ福福福福福 水 - 수도없이 웃는날 福福福福福福''☆
''☆福福福福福 木 - 목숨걸고 웃는날 福福福福福.☆.
.☆. 福福福福 金 - 금방웃고 또 웃는날 福福福福.*ㅇ
ㅇ'.. 福福福福福 土 - 토실토실 웃는날 福福福 。''☆
。''☆''。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福 。'。'☆''。
/______/~\ .◎.
|田田|門| ''''
♧♧♧♧♧♧♧
지난 한해의 벗님은 어떠셨나요?
무자년 새 해에는 福 을 가슴 가득히 안으세요^^행복 하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빼꼼 .. .
평안하시죠? 히
제가 요즘 뒤늣게 공부를하느라고 바쁘서
벗님분께 자주 안부인사를 못올립니다
이해바라고요...1월의마지막 날인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월에는 고유의명절인 설날이 있는데 미리세배 인사 올립니다
계획하신 일들이 술~술~풀리시고 건강하십시요^_____^&언제나 변함없이 착하고 다정한 라벤다 올림니다
형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잘 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올해의 추억들을 소중하게 간직하렵니다
사이버의 좋은 친구분들과의 인연을 소중한 만남을 고이 간직하렵니다.
아주 작은 사소한 인연 들도 소중하게 기억하고 간직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저를 아시는 모든 분 들께서 행운과 축복의 나날들만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 합니다. 고맙습니다.건강 하십시요
라벤다 올림
가족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부럽습니다.
이세상 만물을 보살피시는 하늘님의 은혜와 천복도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많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