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6일
무제한 리필되는 음식점
이제 더 이상 밥상 앞에서 '한 그릇 더?'라는 생각으로 고민하지 말자. 주머니 가벼운 당신을 위한, 가슴 따뜻한 무한 리필 서비스의 '그곳'이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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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와 밥, 무제한 리필! - 월드원
부드럽고 매콤한 일본식 카레를 선보이는 카레 전문점. 카레와 밥이 리필되기 때문에 ‘돌아서면 배고픈 청춘’에게 인기 만점. 취향에 따라 순한 맛과 매운맛 중에서 골라 먹을 수 있다. 카레 종류에는 스페셜, 비프, 치킨, 새우 등 모두 열두 가지. 인도식의 독특한 카레 맛은 살리면서 매운맛을 좋아하는 우리 입맛에 맞게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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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접으로 퍼주는 떡볶이 인심! - 달볶이
유달리 맵고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을 위해 주인이 직접 개발한 고추장소스가 명성의 첫번째 비결. 문턱 닳는 두 번째 비결은 ‘배 터질 때까지 퍼주는’ 넉넉한 인심에 있다. 떡볶이뿐 아니라 떡볶이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어묵까지 푸짐하게 얹어 주는 주인 아저씨의 정이 더해져 떡볶이 인심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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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까지 채워주는 칵테일! - 홍키통크
입장료 1만원을 내면 ‘1 free drink’를 제공하는 여느 홍대 앞 클럽과 달리 무제한 술을 마실 수 있는 유일한 클럽이다. 네 종류의 칵테일과 생맥주, 탄산음료 등을 계속 공짜로 마실 수 있다. 주머니 가벼운 젊은이들이‘부담 없이 놀 수 있는 클럽’! 다른 홍대 앞 클럽보다 타깃 연령층을 높게 잡아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도 많이 선곡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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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참치회가 무제한! - 독도횟집
독도횟집은 고급 일식집에 버금가는 맛으로 미식가 사이에서 유명하다. 이집 맛의 비밀은 참치의 해동 상태에 있다. 회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적절한 해동 상태에서 칼질하는 것이 비법. 대학가 주변에 있지만 ‘제대로’ 된 참치회를 ‘무제한’ 먹을 수 있다는 점에 이끌려 직장인이 더 많이 찾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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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두 배, 분위기도 두 배! - 가이아
신촌을 자주 찾는 연인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데이트 장소‘가이아’.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와 커튼이 늘어진 커플석은 최고의 작업(?)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곳은 처음 주문했던 커피를 그대로 리필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엇을 주문하든 리필은 아메리카노’를 고수하는 다른 커피숍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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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릴때 까지 구워주마! - 대풍생선구이
‘오늘은 왠지’ 생선이 당기는 날, 찾아야 할 곳은 바로 대풍생선구이집. 찾는 손님 대부분은 생선구이백반을 먹으려는 직장인. 이 집의 삼치, 고등어, 꽁치, 굴비는 주문과 함께 숯불에 구워져 나오고, 원하는 만큼 먹어도 추가 요금을 받지 않는다. 넉넉한 인심이 생선에만 미칠쏘냐. 밥과 반찬도 손님이 원하는 만큼 내어준다.
‘추라스키리아’는 아직은 우리에게 낯선 브라질 정통 숯불 바비큐. 평소에 맛보기도 힘들고, 비싼 가격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빠네마를 찾아보자. 점심 1만6천원, 저녁 2만1천5백원만 있으면 닭고기, 돼지갈비, 소안창살 등을 꼬치에 꿰어 왕소금으로 간해 고기의 맛을 살린 바비큐를 무제한으로 맛볼 수 있다. 직접 테이블을 다니면서 고기를 잘라주는 브라질 요리사를 보는 것도 재미![위치] 정동 경향신문사 맞은편 [영업시간] 오전 11시30분~오후 11시 [문의] 779-27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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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10/16 11:01 | (음식)면(麵) 세상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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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밥상 앞에서 \'한 그릇 더?\'라는 생각으로 고민하지 말자. 주머니 가벼운 당신을 위한, 가슴 따뜻한 무한 리필 서비스의 \'그곳\'이 여기 있다. 카레와 밥, 무제한 리필! - 월드원 부드럽고 매콤한 일본식 카레를 선보이는 카레 전문점. 카.....more
나 전주이씨 아님.. 마이너의 자존심.. '함평' 이씨 라는..
허나.. 아쉽게도.. 울 애기엄마는 전주이씨..
우리보다 많네...
2000년 전국주택가구총조사 (http://home.paran.com/kksga/munhwa/ingu4.htm)보면 함평이씨는 68위고 덕수이씨는 141위...
('마이너의 자존심'은 내게 넘겨라... ㅎㅎ)
덕수이씨 대종회 홈페이지 (http://www.deoksoolee.com)가면...
왼쪽엔 충무공, 오른쪽엔 율곡...
하여간 현재 쓰는 화폐에 우리나라의 문무를 상징하는 두분이 모두있다는게 가문의 영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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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 어부인과 나와의 관계를 좀 더 캐보는게 재미있을꺼 같아...
저희 사무실 있는 동네에도 '배터지는 구이'라고 부페식 모듬구이 전문점이 있습니다...
생선 종류와 새우, 돼지껍데기, 양념이 다른 삼겹살들, 고기 등을 성인 5900원에 마음껏 먹는덴데...
가끔 가면, 저는 주로 새우를 100~150마리 정도 먹고 옵니다...
다른분들은 조기를 20~30마리 먹고 하는식으로...
(빨리 망하면 안되는데... ㅎㅎ)
1인분에 7만원인가로 기억하는데.. 랍스터 회에서 참치대뱃살, 등 회가 무한리필입니다 (고급회임) 단 끊임없이 나오는 추가반찬(쓰기다시)을 조심하세요
모두 맜있게 보여서 먹다보면...흑흑,,, 과욕으로 회를 리필했는데 남으면
도시락에 싸주기도 합니다.
예전엔 신사파출소 있는 동네를 꽤나 자주 갔었는데...
다시 가게되면 꼭 그곳을 들러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