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씨 보쇼...

나경원 국회의원 나으리 보시지요...
난 당신이란 사람이...
개인으로는 어떻게 살건 말건 신경 안쓰고 신경 쓰고 싶지도 않고...
왠만하면 내 인생에 친일파 애들은 버러지로 생각하고 즈려밟으며 살고 싶었는데...
그 전엔 가만히 있다가 선거 끝나자마자 내게 알알대고...
그 '껀'에 대해서 허위사실유포의 명예훼손이라고 지랄(아으~ 내 블로그엔 금지어가 적용되는게 없어서 참 좋네...)하는데...
아니면 아니라고 댁이 제대로 해명한 적이 한번도 없다 이거요...
댁이 댁의 명예를 내가 훼손했다고 한 그 내용을 다시 한 번 보죠...
(아래껀 당신이 태클건 내 포스트가 아니고 다른사람이 퍼간걸 긁어온거요...
하니... 당신이 지랄하거나 엠파스 관리자가 거기에 꿇을 이유는 없소...)
아래 내용이 내가 당신의 그놈의 좃같은 '명예'를 훼손했다고 한 내용인데...


올려놓고 다시 읽어보니...
'나'보다는 차라리 찰톤 헤스톤이나 원숭이가 쪽팔리겠다...

마지막 사진은 내가 하도 성질나서 구글 검색어에 댁의 이름을 쳐본건데...
한영변환이 안되서 영문으로만 쳤는데도...
저렇게 친절스럽게 '추천검색어' 서비스를 해주네...
워낙 잘났다는 판사에 변호사 출신인(비록 친일파지만...) 당신이...
전세계에 깔린 당신의 '지랄'을 명예훼손이라 내게 뭐라 할 때는...
단단히 이길 자신이 있어서 태클을 걸었을꺼라 생각하요...
그런 당신에 비하면 난 돈도 지위도 하나도 없는 좃도 없는 존재고...
나도 나름대로 그동안 연락도 안하던 종친회와 변호인에게도 상황을 물어보고 대답을 하는데...
지랄을 할려면 하시요...
아니면 '대'놓고 사과하시요...
아니면 '대'놓고 사과하리다...
어... 나도 나름대로 쎄게 나가고 보니까...
친일파 후손의 권리까지 찾아준 달변의 나경원인데...
(개콘의... 16년간 친일의 땅을 변호해준 달인... 인가?...)
젖녀오크 처럼 위 내 끄적거림의 토씨까지 물고 늘어지면...
어쩔 수 없이 콩밥 먹어야 겠네... 닝기리...

by 베를린천사 | 2008/04/15 06:51 | (불법)선거운동일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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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11111 at 2008/12/28 03:19
존재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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